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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미, 문체부ㆍ콘진원 주최 2021 스타트업콘 경쟁 피칭서 대상 수상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블미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 10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주최한 '2021 스타트업콘'경쟁피칭(배틀필드)에서 대상을 수상해 50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양일간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Be the Next Level'을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미래 기술을 통한 국내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 및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이미지 출처: 플래텀 Platum)

배틀필드는 콘텐츠 스타트업의 유망주를 가리는 서바이벌 경쟁피칭으로, 메타버스, 오디오 콘텐츠, 패션, 테크, ESG, 글로벌 등 총 7개 분야의 트렌디한 콘텐츠 스타트업 10팀의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배틀필드에서 대상을 수상한 더블미는 가상세계와 현실세계의 경계를 허무는 혼합현실(Mixed Reality)을 활용한 ‘현실세계 메타버스’ 기업으로, 콘진원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CKL(콘텐츠코리아랩) 기업지원센터의 졸업 기업이다.

또한 더블미는 콘진원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론치패드’를 통해 싱가포르와 중동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넷플릭스 창업자인 마크 랜돌프(Marc Randolph),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바라트 아난드 교수(Dr. Bharat N. Anand), SM 엔터테인먼트의 이성수 대표, 글로벌 대표 벤처캐피탈인 500스타트업의 크리스틴 차이(Christine Tsai) 대표가 이번 콘퍼런스의 기조연설자로 참여했다.

콘진원 기업인재양성본부 박경자 본부장은 “경쟁피칭에 참여한 모든 콘텐츠 스타트업의 건승을 기원하고, 앞으로도 콘텐츠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에서 미래의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콘퍼런스 전체영상 및 더블미 김희관 대표의 배틀필드 프레젠테이션은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