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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한 ICT 공모전서 4만 달러 수상


한국 정부 피치 대회 우승으로 홀로그래픽 현실 캡쳐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더블미는 홀로그램 통신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후의 미래임을 보여준다.


홀로그래픽 현실 캡쳐 기술 전문 스타트업인 더블미는 K-글로벌 실리콘밸리 2020의 ICT (정보통신기술) 솔루션 공모전 '솔·직 챌린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약 4만 달러를 수상했다.


김희관 더블미 대표는 "한국 정부로부터 언택트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특히 볼류메트릭 비디오 기술의 응용은 무궁무진해 누구나 홀로그래픽 현실에서 자신의 세계를 캡쳐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장벽을 허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소셜 혼합현실 플랫폼 트윈월드를 만드는 더블미는 세계 최초의 개인 볼류메트릭 캡쳐 시스템인 홀로포트 (HoloPort™)를 통해 3D 캡쳐기술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홀로포트는 값비싼 기존 스튜디오 솔루션의 유일한 대안으로 PC에 3D 카메라 한 대만 부착하면 실시간 3D 비디오 캡처가 가능하다.


K-글로벌 실리콘밸리 2020


더블미는 K-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열린 K-피치 (코리아 피치) 대회에서 약 1만 달러를 수상했으며, I-피치 (인터내셔널 피치)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K-글로벌은 2012년 창립 이래 실리콘밸리에서 한국의 경쟁력 있는 기술발전을 인정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컨벤션이다. 올해의 주제는 'AI: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혁명적 게임 체인저' 였으며, 7,000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소셜 혼합현실 앱 트윈월드를 만드는 더블미는 국내 14개사를 제치고 K-피치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I-피치대회에서는 7개국 10개사 중 3위를 차지했다. K-글로벌은 정부가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IT 행사다.


솔직 챌린지


더블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솔·직 챌린지'에서 K-글로벌 2020 이외에도 약 70개 팀 중 2위를 차지하여 약 3만 달러를 수상했다.


'솔·직'이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불편함과 사회 문제를 해결해줄 ICT 솔루션을 시민이 직접 개발한다는 뜻의 도전과제이다.


'솔·직 챌린지' 시상식은 지난 1월 열렸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더블미 개요


2015년 3월 창업한 더블미는 자체 볼류메트릭 비디오 캡쳐 기술을 개발해 온 스타트업이다. 런던, 실리콘벨리 그리고 성남시에 촬영 스튜디오 운영 중이다. 국내 최대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스 5기 기업으로 TIPS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해당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트윈월드는 현실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무한한 상호작용과 연결성을 지원하여 사용자가 현실 이상의 삶을 만들고, 공유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실세계 메타버스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트윈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twin.world/


관련링크


더블미 소셜미디어: https://linktr.ee/DoubleMe

트윈월드 소셜미디어: https://linktr.ee/Twin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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